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진 빚을 한 번에 조정하는 곳
은행·카드사·대부업 등 여러 곳에 빚이 흩어져 있을 때, 채권자를 한자리에 모아 상환 조건을 다시 짜는 기구다. 연체 기간에 따라 신속채무조정·프리워크아웃·개인워크아웃으로 단계가 나뉜다. 법원의 개인회생·파산과 달리 법적 절차가 아니라 당사자 합의 방식이라 상대적으로 빠르고 기록 부담이 덜하다.
연체가 생기기 전이나 짧을 때 상환 일정을 먼저 조정합니다
연체 초기에 이자를 낮추고 기간을 늘립니다
장기 연체일 때 원금 일부까지 감면합니다
조정이 맞는지, 회생·파산이 나은지 같이 따져 줍니다
공고마다 다르니 신청 전에 공고문의 제출서류 항목을 꼭 대조해 보세요.
법원의 개인회생·파산과 다른 제도입니다. 여기는 법적 절차가 아니라 당사자 합의라 비교적 빠르고 부담이 덜하지만, 빚이 아주 많거나 소득이 거의 없으면 회생·파산이 나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상담에서 같이 따져 줍니다. 혼자 판단하지 말고 상담부터 받으세요. 그리고 약정을 어기면 조정이 취소되고 원래 빚으로 돌아갑니다. 갚을 수 있는 금액으로 짜는 게 중요합니다.
| 운영 주체 | 금융위원회 인가 기구 |
|---|---|
| 적용 범위 | 전국 |
| 분류 | 기타 지원사업 (재기·심리) |
| 주로 쓰는 분 | 여러 금융기관에 채무가 있어 상환이 어려운 분 |
| 받을 수 있는 것 | 채무조정, 신용상담, 소액금융 연계 |
| 공식 사이트 | https://www.ccrs.or.kr |
신청 자격·금액·마감일은 기관 공식 공고를 따릅니다. 이 사이트는 공공기관이 아니며,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이라면 새출발기금 조건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두 곳을 다 알아보고 고르세요.
조정 뒤 생활비나 운영자금이 필요할 때.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같이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채권자가 소송이나 압류를 걸어 왔을 때 대응을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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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직접 집행하는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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