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의 빚을 조정해 주는 제도
연체가 생겼거나 생길 위험이 큰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채무를 조정한다. 연체 기간에 따라 원금 감면과 이자 조정, 상환기간 연장으로 갈린다. 성실하게 갚은 사람을 위한 재도전 교육·지원도 함께 붙어 있다.
연체가 오래된 경우 원금 일부를 감면합니다
연체 전이라도 금리를 낮추고 갚는 기간을 늘려 줍니다
약속대로 갚은 분에게 재창업 교육과 연계를 제공합니다
공고마다 다르니 신청 전에 공고문의 제출서류 항목을 꼭 대조해 보세요.
채무조정은 신용에 기록이 남습니다. 당장 숨통은 트이지만 한동안 새 대출이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아직 버틸 수 있다면 정책자금 쪽을 먼저 알아보고, 정말 안 될 때 쓰는 순서가 맞습니다. 그리고 성실상환자 재도전 교육이 따로 있습니다. 약속대로 갚고 계신 분은 이 교육을 통해 재창업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으니 챙겨 보시면 좋습니다. 교육 뒤 실제 재창업은 재도전종합지원센터와 재기중소기업개발원로 이어집니다.
아래는 지금 접수 중인 공고입니다. 30분마다 새로 받아 옵니다. 자격과 금액은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
| 운영 주체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
|---|---|
| 적용 범위 | 전국 |
| 분류 | 기타 지원사업 (재기·심리) |
| 주로 쓰는 분 | 코로나로 피해를 본 개인사업자·법인 소상공인 |
| 받을 수 있는 것 | 채무조정, 상환기간 연장, 성실상환자 재도전 지원 |
| 공식 사이트 | https://새출발기금.kr |
신청 자격·금액·마감일은 기관 공식 공고를 따릅니다. 이 사이트는 공공기관이 아니며,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새출발기금은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거기 해당이 안 되거나 빚이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져 있으면 여기가 맞습니다. 두 곳을 다 알아보고 조건이 나은 쪽을 고르는 게 순서입니다.
조정을 받고 나서 당장 돌릴 돈이 필요할 때. 제도권 대출이 막힌 분을 위한 정책 서민금융을 연결해 줍니다.
아직 가게를 접지 않았다면 폐업 지원(희망리턴패키지)과 채무조정 중 어느 쪽이 나은지 먼저 상담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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