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미리 팔아 자금을 모으는 플랫폼
만들기 전에 소비자에게 미리 주문을 받아 제작비를 모으는 방식이다. 대출이 아니라 판매라서 갚을 빚이 생기지 않는 대신, 목표 금액을 못 채우면 무산된다. 신제품 반응을 미리 보는 용도로도 쓴다.
제품을 미리 팔아 제작비를 모읍니다. 갚을 빚이 생기지 않습니다
지분이나 채권 형태로 투자를 받습니다
펀딩이 끝난 제품을 계속 파는 공간입니다
공고마다 다르니 신청 전에 공고문의 제출서류 항목을 꼭 대조해 보세요.
목표 금액을 낮게 잡는 게 요령입니다. 못 채우면 한 푼도 못 받기 때문에, 확실히 넘을 금액으로 잡고 초과 달성하는 그림이 낫습니다. 그리고 펀딩은 대출이 아니라 선주문입니다. 돈을 받은 만큼 반드시 만들어 보내야 하고, 못 보내면 분쟁이 됩니다. 제작 능력을 확실히 해 두고 시작하세요. 반응을 미리 보는 시장조사 용도로도 유용합니다 — 안 모이면 그 제품은 다시 생각해 볼 신호입니다.
아래는 지금 접수 중인 공고입니다. 30분마다 새로 받아 옵니다. 자격과 금액은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
| 운영 주체 | 민간 |
|---|---|
| 적용 범위 | 전국 |
| 분류 | 창업 지원 정보 (공통) |
| 주로 쓰는 분 | 신제품을 내려는 사업자·창작자 |
| 받을 수 있는 것 | 리워드형 펀딩, 투자형 펀딩, 입점 |
| 공식 사이트 | https://www.wadiz.kr |
신청 자격·금액·마감일은 기관 공식 공고를 따릅니다. 이 사이트는 공공기관이 아니며,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창작·출판·디자인 쪽이면 이쪽 반응이 더 낫습니다.
펀딩 페이지는 사진과 영상이 전부입니다. 촬영 공간을 무료로 빌릴 수 있습니다.
대출이 필요한 상황이면 펀딩보다 정책자금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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